
[서울=KPOPCHANNEL] 강인수 기자 – 배우 송강이 9월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에 올랐다. 서강준이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공효진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고윤정과 김혜수가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22일 발표한9월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송강, 서강준, 공효진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8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 드라마와 영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 출연한 배우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이들의 브랜드 빅데이터 1억3788만8841개를 분석해 소비자의 참여량과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 등을 바탕으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전체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8월보다 감소했다. 8월 1억5531만1039개에서 9월 1억3788만8841개로 11.22% 줄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가 15.03%, 브랜드이슈가 8.61%, 브랜드소통이 11.38%, 브랜드확산이 9.81% 각각 감소했다.
송강은 브랜드평판지수 435만1209를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 참여지수 112만1197, 미디어지수 112만9060, 소통지수 105만2119, 커뮤니티지수 104만8833으로 집계됐다.
